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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웅변인협회 필리핀본부와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제4회 필리핀 한국어 웅변대회 겸 제21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필리핀 대표 연사 선발대회가 지난 7월9일 오후 2시 라샬대학 Henry Sy Hall 5층에서 개최됐다.

7월 9일 결선대회에는 제1회 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필리핀 대표연사로 제18회 베트남 하노이 세계대회에서 해외동포 및 외국인 연사 부분에서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아리랑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제목으로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은 양예지양이 특별 참석하여 대회에 참가한 연사들에게 본인 경험을 공유하면서 응원했다.

필리핀대표 연사 선발대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박현모 한국웅변인협회 필리핀본부 회장의 환영사 및 대회 공동주최측인 한국문화원의 오충석 문화원장의 축사, 한인총연합회 김근한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필리핀연사로 참가한 필리핀국립대학교 언어학교 4학년 마리아 콘셉션 로렌 츄아양이 "한국어 교육의 백년지 대계"라는 제목으로 대상인 김재신 대사상을 차지하여 필리핀 대표연사로 세계 대회 무료 출전권, 트로피, 상장, 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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