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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자동차 조립

도요타 모터 필리핀스 사는 최근 하원에서 심의중인 대체 연료 차량 법안이 통과되면 필리핀 국내에서 전기 자동차 조립산업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도요타 그룹의 자동차 스위치를 제조하는 '동해리화전지제작소' 필리핀 자회사 공장 확장 사업(사업비 10억 페소 규모) 착공식에 참석해, 언론사 인터뷰 때 이와 같이 밝혔다.

▲ 지적재산권 침해 62억 페소 상당 압수

필리핀 지재권 사무소(IPOPHIL)가 올 1분기(1월~3월)에 압수한 지적 재산권 침해 상품(해적판)은 정품 가격으로 62억 4000만 페소에 상당한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액이다. 12년 연간 압수 금액 78억 페소에서 1분기 압수액만 전년도 전체 금액의 약 80%에 해당하는 해적판을 압수한 것이다.

▲ 수출은 앞으로도 호조

2월 단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24.4% 증가한 37억 4100만 달러로 확대되고 지난 3년간 최대 증가율을 기록함에 따라 메트로 뱅크 그룹의 경제 분석가들은 최근, '앞으로도 수출이 호조'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자 기기와 부품의 수출이 선진국의 경기 회복으로 13년에 비해 확대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태풍 하이옌의 영향으로 부진했던 농산물의 수출도 올 하반기부터는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 전환 사채 발행 성공

아얄라 제벌의 지주 회사는 최근 산하 아얄라 랜드의 주식으로 전환 가능한 사채를 국제 시장에 발행 총액 3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기업에 의한 국제시장 전환 사채의 발행은 지난 2년 동안 처음이다. 수익률도 연리 0.5%로 아시아 신흥 시장에서 발행된 사채로는 최저치로 아얄라에게 좋은 조건이었다.

▲ 전기세 대책 요구

프랜차이즈 업계의 필리핀 프랜차이즈업자 협회(AFFI)의 발포로메 회장은 최근 아시아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여겨지는 높은 전력 요구의 영향으로 필리핀의 국제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어 특히 중소기업에 대한 직접 지원하도록 정부에 요구했다.
신발 및 의류 봉제 분야에서도 일부 해외 기업들이 필리핀 철수를 계획했거나 이미 철수하여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 등 비용이 저렴한 국가로 이전하고 있다. 이들 기업의 이탈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현상으로 지난 10년간 의류업계에서만 약 20만 명의 일자리가 없어졌다고 호소했다.

▲ 3월 신차 판매 역대 최고

전국 자동차 공업 협회(CAMPI)에 따르면 회원사의 3월 단월 판매량 합계가 전년 동월 대비 24.5% 증가한 1만 9173대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단월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이며 이제 1월~3월 올 1분기의 신차 판매량은 전년 동분기 대비 5만 1643대로 22.9% 증가했다고 밝혔다.

▲ 유럽의 특혜 관세 적용

유럽 연합(EU)의 경제 무역 부문 필리핀 담당관에 따르면, EU가 14년 말 15년 초까지 일반 특혜 관세의 적용을 필리핀에 대해 인정한 견해를 밝혔다. "GSP 플러스 적용"이라는 특혜 관세의 적용이 인정되면 인권과 환경 등의 협약 준수를 조건으로 일부 품목에 대한 무관세 대우를 얻을 수 있다.

▲ 핫머니 유출 계속...

중앙은행에 따르면 3월 단월의 증권 시장 등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핫머니)는 9150만 달러의 순 유출로 전월의 3억6100만 달러 순 유출에서 축소했다.
미국 연방 준비제도(FRB) 이사회의 양적 완화 조치의 축소에 대한 수정이나 필리핀의 인플레이션 안정을 받아 투자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 입찰 자격 수정

교통 통신부는 아키노 정권이 추진하는 민관 협력(PPP) 사업의 중심이면서 입찰에 도달하지 않은 경량 고가철도(LRT) 1호선 연장 운영 사업 입찰 자격을 수정했다. 정부 기관 및 분쟁을 겪고 있는 기업도 참가 가능하게 되었다.

▲ 필리핀 은행권은 약소

신용 평가 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최근 발표한 필리핀 은행 업계에 대한 조사 보고서에서 15년 동남아 국가 연합(ASEAN) 통합 금융 시장이 자유화되면 다른 나라의 은행에 시장이 빼앗길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13년 9월, 당시 필리핀에는 은행이 678행이 있다.

▲ 승객 수 6% 증가

국내 저가 대형 세부 퍼시픽은 1~3월 1분기 승객 수가 총 374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연합(EU)이 취항 규제를 철폐한 것으로, 괌이나 하와이, EU 각국에 취항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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