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지역 경량 전철(LRT) 건설 주장.jpg

굴라스(Gullas)는 싱가포르 기반의 회사가 지난 7월 시작한 그들의 연구 결과로 세부의회가 지지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세부섬 북에서 남으로 경량 전철을 건설하는 것은 지방의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굴라스 의원은 전철 건설의 이유를 주장했다.

굴라스는 또한 운전자가 자신의 차를 운전하는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현재 메트로 세부에서 일어나는 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사야 지역의 대통령 차관인 마이클 디노(Michael Dino)가 이 계획에 긍정적인 관심을 갖고있다며 흡족해 했다.
"나는 이미 디노에게 경량전철에 관한 연구결과를 주었습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President Rodrigo Duterte)의 정부에서 경량전철이 건설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굴라스는 말했다.

그가 언급하는 연구는 탈리사이 시장 에두아르도 굴라스(Mayor Eduardo Gullas)가 시장이 되기전 하원의원일 때 아마 그룹 홀딩스 주식회사(Ama Group Holdings Inc.)에 의해 행해졌다.

아마 그룹은 경량전철의 시험 역을 만다웨이의 농업부(Department of Agriculture in Mandaue City)에서 탈리사이의 라와안(Lawaan, Talisay City)에 건설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모노레일 철도(MRT)는 탈리사이부터 달라게테(Dalaguete), 그리고 만다웨이부터 카트몬(Catmon)까지 설립할 것이라고 했다.
디노는 우리는 경량전철이 막탄 세부 국제공항에 연결되는 네 번째 다리를 건설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굴라스는 연구에 대한 타당성 조사는 올해 11월부터 12월까지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토목공사는 9개월에서 12개월동안 수행 될 것이다. 디노는 두테르테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 전에 경량전철뿐만 아니라 지하철, 그리고 네 번째 다리 공사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출처 : SUNSTAR / 번역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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