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미용제품 생산한 외국인 운영 약국적발.jpg 당국은 10월 23일 월요일에 세부 만다웨이시티의 바랑가이 캄바로(Barangay Cambaro)에서 무면허 미용제품을 제조한 약국을 급습했다.

식품의약청(FDA)과 중앙 비사야 지역 경찰청 지역 특수 작전부(Regional Special Operations Group of Police Regional Office Central Visayas)의 요원들이 글루타티온, 비타민C 및 미국 컴파운딩 파사지 주식회사의 원료를 압수했다.

그들은 만다웨이시티 지방법원 테레시타 아발제크 갈라니다(Teresita Abarquez Galanida)판사가 발행 한 수색영장을 가지고 작전을 시작했다. 약국 직원인 길리레 바리쿠아트로(Girlie Baricuatro)가 체포됐다.

수색영장은 10박스의 글루타티온 200mg/ml, 10박스의 비타민C 500mg/ml, 20갤론의 글루타티온 200mg/ml 및 15갤런의 비타민C 500mg/ml을 압수도하도록 지시했다.

압수 명령을 받은 기타 품목으로는 합성에 사용 된 원료, 포장재, 라벨링 재료, 의약품의 합성에 사용되는 장비, 컴퓨터 및 판매 거래 영수증이 포함되어 있다.

지역 특수 작전부와 식품의약청 요원은 미국인 주인 데이비드 아트킨손(David Atkinson)을 체포하는데 실패했다.

사업자 등록증에 의하면 이 약국은 단지 약을 판매하는 약국이다.
이트킨손은 2009년에 제정된 식품 의약품 안전법에 관련된 공공법 9711(Republic Act 9711) 조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을 예정이다.


■ 출처 SUNSTAR / 번역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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