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300만 명 수용, 막탄신공항 6월 개항.jpg 13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 막탄 세부 국제공항(New MCIA to serve 13 million passengers)

교통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의 한 직원은 지난 4월 19일, 2018년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막탄 세부 국제공항의 새로운 승객 터미널이 13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필리핀 경제 브리핑에서 있었던 연설에서, 마크 스티븐스 패스토(Mark Stevens Pastor) 교통부 차관은 기존 막탄 세부 국제공항의 수용 인원은 450만 명인데 실제로는 매년 800만 명이 이용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막탄 세부 국제공항 터미널의 건설은 2014년부터 25년 동안 터미널을 관리하는 GMR 메가와이드 세부 공항 법인(GMR Megawide Cebu Airport Corporation)과의 계약 일부분이다.

“항공분야에서 필리핀 공항 8곳이 정시운항성 분야에 별점 1개를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착륙 및 이륙을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을 의미하는 적시성 분야를 우리 공항이 현재 향상하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패스토 차관이 말했다.


■ 출처 SUNSTAR / 번역현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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