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탄 공항 9월 부분적 활주로 폐쇄예정.jpg 막탄-세부 국제공항 당국은(MCIAA)는 9월에 2주 동안 하루에 8시간씩 활주로를 사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항공사들에게 비행스케줄을 조정할 것을 조언했다.

담당자인 글렌 나풀리(Glenn Napuli)는 MCIAA가 길이 3,420m, 폭 30m인 전체 활주로의 아스팔트를 오버레이 하기위해 2억 4천만 페소를 할당했다고 전했다.

“항공사들은 이미 9월에 계획된 활주로 폐쇄계획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미리 계획되었기 때문에 활주로 폐쇄시점에는 활주로에 이착륙 하는 비행기가 없을 것입니다.”라고 나풀리는 전했다. 나풀리는 또한 이 기간 동안 비상착륙을 수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상착륙이 필요한 경우 가까운 공항에 착륙해야 합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엔지니어 인 에두아르도 기네테(Eduardo Ginete) 토목사업 본부장은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활주로를 폐쇄할 예정이기 때문에 대부분 국제선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네테는 공항 당국은 만일의 사태와 영향을 받을 문제를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프로젝트에 참여하는 4명의 계약자와 함께, 14일 이내에 완료되어야 한다.

나풀리는 이미 2012년에 공항 활주로의 아스팔트 오버레이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기존여객터미널의 확장과 현재 운영중인 제2 터미널(T2) 건설에 중점을 두어 연기됐다.


■ 출처 SUNSTAR / 번역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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