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I, 십대 추행 혐의 71세 일본인 체포.jpg 지난 7월 19일 밤, 포블라숀, 톨레도시(Poblacion, Toledo City)에서 13세 미성년자를 추행한 혐의로, 71세의 일본인이 국가 수사국(National Bureau of Investigation)에 체포당했다.

당국은 탈리사이 시(Talisay City) 사회복지개발부(Social Welfare and Development)가 미성년자가 그와 같이 살고 있으며 그가 성적으로 학대한다는 제보를 사회복지개발부가 받은 후, 아키라 토고(Akira Togo)를 체포했다.

증인들은 이 미성년자가 토고와 같이 지난 6월 4일부터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들의 관계는 한밤중에 토고가 미성년자와 한 침대 위에 있던 것을 본 이웃의 신고로 탄로가 났다.

미성년자는 토고를 제외한 아무 일행 없이 그와 지내고 잠도 같이 잤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고는 경찰진술을 통해, 그녀의 학업을 도와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학교에 다니고 있다. 초등학교.”라고 그는 말했다.

그가 사적인 장소에서 보호자가 없는 상태의 13세 미성년자와 함께 지냈고, 그녀와 가족 관계가 없기 때문에, 토고는 공법 7610(RA 7610)의 10항 혹은 1992 반학대, 착취, 차별, 아동 특별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될 것이다. 현재 이 소녀는 구조가 된 뒤, 제7 사회복지개발부의 보호 밑에 있다.


■ 출처 SUNSTAR / 번역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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