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주, 복합교통관리기관 (IACT) 설립 승인.jpg 매일매일 증가하는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부주 지방자치위원회(Provincial Board)는 지난 주간회의에서 교통관리기관(Iner-Agency Council for Traffi(IACT)를 만드는 조례를 승인했다.

교통관리기관은 세부의 모든 교통정책을 능률화하고 주요 교통행정집행 부서의 총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추천이사회의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지방자치위원회의 임원은 전했다.

이번 조례를 작성한 갈레오스는 교통관리기관은 앞으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부기관과 협력하며 노력하고 있는 세부 주정부의 힐라리오 데이비드 3세 의원의 자문위원회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익사업에 관한 지방자치위원회의 의장을 맡고 있는 갈레오스는 교통관리기관이 세부지방의 주요 교통정책 결정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갈레오스는 교통관리와 관련해 지방정부기관(LGU) 정부요원 및 비정부 단체들과 함께 정책 및 계획을 수립하고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관리기관은 모든 교통법, 조례 및 정책집행의 행정운영에 따른 집행권을  보장받을 것입니다.”라고 갈레오스는 설명했다.
또한 교통관리기관은 세부 전체 교통상황을 살피고 통근자들의 안전화 효율성을 보완할 수 있는 제안들을 세부 각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할 예정이다.


■ 출처 SUNSTAR / 번역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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