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스 온라인 예약서비스 일시중지.jpg 세부시 정부와 온라인 오토바이 예약서비스 앱의 합작투자회사인 앙카스는 영업이 일시 중지되었다. 세부 시의회는 오스메니아 시장이 합작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앙카스 경영진들과 체결한 투자 합의각서(MOA) 서명을 보류했기 때문이다. 이번 투자합의각서는 시민들에게 오토바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앙카스 시스템이 사용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파스퇴르 알코버 주니어(Councilor Pastor Alcover Jr.)의원은 오토바이 택시를 규제하는 내용을 포함한 지난번에 합의된 결의안의 타당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알코버는 이전에 세부시의 하발하발 운영을 규제하는 결의안을 지원했다. 하발하발은 의회의 법률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발하발은 시민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여전히 불법으로 간주된다.

“우리는 불법활동에 동의해야합니까?”라고 조슬린 페스쿠에라(Jocelyn Pesquera)의원은 알빈 아르실라(Alvin Arcilla)의원이 지지한 결의안에 대한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그녀는 앙카스가 대중 교통 수단으로 각인되기 전에 육상운송 프랜차이즈 및 규제위원회에 결의안을 승인받아 합법적인 교통운영 체제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제안된 투자합의각서에 따라 앙카스는 독점적으로 사용될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출시하기로 되어있었다. 앙카스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하고 유지 및 관리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출처 SUNSTAR / 번역 이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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