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조사 처리 기관, 시톰 아닌 경찰(PNP)로 변경.jpg 시톰(City Traffic Operations Management)의 직원들은 더는 세부시(Cebu City)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통 관련 사건을 조사하고 해결할 권한을 잃게 된다.

세부시 경찰서 교통부(Cebu City Police Office Traffic Group)의 덱스터 바랑사그 바시르고(Dexter Balansag Basirgo)는 세부시 교통국의 프란시스코 오아노(Francisco Ouano) 작전부장과 시톰에 보내는 편지에서 시톰 직원의 교통 관련 책무는 차량 흐름을 감독하는 것에 제한된다고 말했다.

모든 교통사고의 조사는 필리핀 경찰(PNP)의 담당이 될 것이다.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성명문에 따르면, 오스메냐 세부시 시장은 “경찰은 시톰이 더는 교통사고를 해결하지 못하게 명령했다. 만약 당신이 교통 사고 사건의 당사자라면, 우리는 이제는 당신을 도울 수 없다. 경찰에 곧바로 연락해달라. 시톰은 그 지역에 차량 흐름을 관리하는 것밖에 할 수 없다,”라고 오스메냐 시장이 말했다.


출처 SUNSTAR / 번역 현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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