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cebu-Aug 10, 2017 필리핀 최대의 도서, 문구 브랜드 내셔날북스토어가 8월 한 달간 전 매장에서 일제히 세일에 들어간다. 2017년의 중간을 넘긴 것을 기념하는 'MID-YEAR' 세일. 8월 한달 동안 다양한 문구제품은 물론 일부 서적까지 다양한 품목들을 할인 판매한다.세일 기간동안 할인되는 학용품과 문구, 도서 등의 품목과 할인율은 내셔날북스토어 홈페이지(www.nationalbookst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g 10, 2017


today-cebu-Jul 05, 2017 7월 세부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그러니까 5일(아이스 화이트모카), 12일(아이스바닐라라떼), 19일(아이스 카페 모카), 26일(아이스카라멜 마끼야또) 가 only 100페소에 판매됩니다. 알뜰하게 맛나고 달달한 스타벅스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기회! 꼭 챙기세요~ ^^
Jul 05, 2017


today-cebu-May 03, 2017 공항 못 미쳐 위치한 유명한 한국식당 ‘다래원’ 옆에는 RICO'S LECHON(리코스 레천)이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빨강 페인트칠한 입구가 인상적인 이곳은 필리핀 대표적인 국민메뉴 레천(통돼지 바비큐)를 주메뉴로 하는 식당인데... 많은 세부의 필리핀 레스토랑 중에서도 맛있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두테르테 대통령도 세부에 오면 이곳에 다녀가곤 합니다.  사무실이 근처여서 저도 한번 봤는데... 식당 앞에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있길래 ‘뭘 주나?’ 하고 봤더니 밥먹는 두테르테 대통령 구경하는 거였습니다. 유명세를 타는 식당이나 소박하고 나름 깨끗한 이 식당에서 제가 먹은 점심메뉴를 소개합니다. 일행은 동료와 저, 두 명이 방문했습니다. 레천 오리지널 1/2킬로, 세가지 종류 해초샐러드, 아도보 깡콩에 밥 두 그릇 캔 콜라와 깔라만시 주스, 디저트로 판단타피오카를 주문했습니다.  리코스 레천 : 다른 브랜드의 레천보다 짠맛이 조금(?) 덜하고, 껍질이 아주 바작거리는 편이어서 레천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먹기 좋습니다. 오늘도 돼지껍질을 아작아작 맛나게 씹었죠. 트리오 씨위드 샐러드 : 세가지 해초 샐러드는 약간의 양파와 토마토 토핑을 얹은 해초를 식초에 양념해 먹는데... 저는 완전 좋아합니다. 해초가 워낙 저렴한 까닭에 한 접시 그득 나오는데... 시큼한 식초 양념한 오돌오돌 씨위드를 한 접시 다 혼자 먹을 수 있습니다. ㅋㅋㅋ 아도보 깡콩 : 간장양념 베이스에 깡콩이라는 우리나라의 시금치 같은 채소를 볶아낸 요리입니다. 현지음식이 입에 안맞는 어른들이나, 아이들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죠. 리코스 레천의 아도보 깡콩은 일반 것보다 조금 단맛이 강해서 아쉬웠습니다. 판단타피오카 : 이 디저트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타피오카와 그린색 젤로를 믹스한 것 같은 맛의 후식입니다. 제 동료와 저는 이미 먹어댄 칼로리를 걱정하면서 하나를 시켜 나눠 먹었습니다. 이렇게 오늘 시킨 음식은 총 854페소. 한국돈으로 약 22000원 정도입니다. 음식의 양은 셋이 먹어도 충분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남은 음식을 테이크아웃 했으니까요. 공항 근처 마리나몰 혹은 그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신다면 리코스 레천을 들러보세요. 글로벌화된 필리핀의 맛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라네요.
May 03, 2017


요즘 비자문제가 자주 화제에 오르고 있습니다. 세부에 입국하려다가 이민국에서 거부당해 다시 한국행비행기에 몸을 실었다더라... 뒷돈 몇만페소를 주고 간신히 들어올수 있었다더라... 60만 페소상당을 요구해 자발적으로 돌아갔다더라... 등등 들려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특히 필리핀 입국 도장이 많이 찍힌 여권에 대해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세부에 자주들어오는 목적이 비지니스가 아니냐는 이민국 직원의 질문에 어느 분은 여자친구가 현지인이라 자주들어온다고 대답했더니... 휴대폰에 저장된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달라는 요구도 했다는 군요... 모든 사람에 대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세부 입국 사유에 대한 의심을 갖는 대상에 대해서는 질문과 근거를 꼬치꼬치 묻는 경향이 있다니 참고하세요! 한편에서는 다이빙 관련 사진이나, 자격증 등을 제시하면 '무사통과'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취미생활로 자주 입국하는 것으로 본다네요. ㅋㅋㅋ  까닭에 비공식적인 업무로 세부를 드나드시는 분들은 다이빙쪽 근거를 만들어 제시하신다고도 합니다. 어디까지나 카더라입니다^^
Apr 25, 2017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고계시겠지만, 외교부에서 보홀지역의 여행경보를 24일 이후까지 연장했습니다. 우리정부가 보홀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시점에 한국의 아이돌 스타가 초콜릿힐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올린 것이, 현지 신문에 기사화 되면서... 조금 멋쩍스러운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아마 그 친구 몰라서 갔을거에요. ^^ 보홀 팡라오 쪽은 치안과 안전상황에 별 문제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한적한 산길을 타고 제법 오르는 초콜릿힐 지역은 굳이 여행경보가 내려진 시점에서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필리핀 군경은 이제 남은 반군이 3명이라는 등 포위망을 좁혀간다는 등의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있지만, 그 공식적인 정보(?)에 대한 확실성에는 대부분 고개를 갸웃하시네요. 안전하다면서도 연일 현지 신문에 보홀이 오르내리고, 우리나라 뿐아니라, 미국, 호주, 영국 등에 이어 중국도 보홀 혹은 그 주변 지역에 대한 여행 경계령을 내렸다하니... 너무 외진 곳, 깊은 곳은 다니지 마세요~~  
Apr 25, 2017


today-cebu-Apr 25, 2017 오늘부터 19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까지 주세부분관에서 투표하실 수 있어요. 취재겸 아침 일찍 투표소를 찾았던 저는 어쩌다보니 1등으로 투표를 하게 되었답니다. ^^ 8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한분 두분 투표장을 찾아오신 교민들을 뵐 수 있었습니다. 국외부재자 신고를 하신 교민분들께서는  꼭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 
Apr 25, 2017


today-cebu-Apr 11, 2017 안녕하세요~~ 카더라입니다. 이번 주가 홀리위크(Holy Week)인거 알고계시죠? 부활절을 낀 홀리위크는 필리핀에서는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식당과 몰이 문을 닫아, 모처럼 여행을 온 관광객들을 당황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번 홀리위크 아얄라와 SM CITY 클로즈드 스캐줄을 확인해 봤습니다. 두 몰 모두 4월 13일(목), 14일(금) 클로즈드입니다. 거의 모든 상가와 상점들이 양일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호텔들은 정상영업할 거에요. ^^
Apr 11, 2017


라푸라푸 고르도바 등 막탄지역이  9일과 16일 양 일요일에 오전6시부터 오후5시까지 일제 정전된다고 베코가 밝혔습니다.  10일부터 14일까지도 막탄지역에 부분적인 정전이 일어날 수 있지만 정확한 시간과 해당지역을 고지하기는 힘들다 하네요.  호텔과 리조트가 밀집한 막탄지역에 불편이 크겠네요.
Apr 08, 2017


지난 3월 30일 세부에서도 국외부재자 신청이 완료되었답니다.  세부에서 대선을 위해 국외부재자 신고인원은 968명입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때(3백여명이었던 걸로 확실치 않은 기억이. . .)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입니다.  하지만 선관위가 추정한 세부지역 예상유권자는 14,154명이라하니 . . .  ㅡㅡ;; 하여튼 선거일은 25일부터 30 일까지입니다.  국외부재자 신고하신 분들 모두 참여합시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때는 국외부재자 신고자의 약 50% 정도가 실제 투표에 참여했다네요.
Apr 04,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