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U를 가장 세부스럽게~ 포근한 내 집처럼~ 만끽하는 최적 선택!

짝짹~짹짹짹, 꼬끼오 꼬꼬... 이른 아침 순도 100%의 청명하고 깨끗한 햇살이 커튼 사이 틈으로 살포시 스며들고 창 밖에서는 부지런한 아침 새들의 지저귐이, 멀리 푸르른 녹음 속에서는 활기찬 아침을 부르는 수탉의 기운찬 목청소리가 메아리처럼 퍼진다. 간질이는 햇살이, 새와 닭의 건강한 목청소리가 포근한 침대에 온몸을 묻고 단잠에 빠졌던 여행자를 깨운다. '여기가 어디지? 아! 세부에 도착했지. 음~ 세부의 아침은 이런 느낌이구나! 건강한~ 개운한~ 아침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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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커튼이 햇살을 온전히 가두고 고급스럽기는 해도 한정적인 공간, 비슷한 구조의 리조트 혹은 호텔룸에서는 맞을 수 없는 가장 세부스러운 아침이 있다.

여행지 특유의 자연적 특징과 멋스러운 속살을 함께 경험하고 싶어하는 여행자에게 세계 유명 관광명소에 포진한 '게스트하우스'는 단순한 경제적 숙박비용을 넘어서 현지체험을 위한 숙박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청정한 세부의 속살과 자연 풍광과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안전은 가장 기본적인 조건으로 덧붙여 화려하지 않아도 품격을 갖춘 인테리어까지 꼼꼼히 가늠하는 여행자를 위한 게스트 하우스는 세부팸게스트하우스가 안성맞춤이겠다.

세부시내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안전한 브랜드 빌리지로 자리매김하는 마리아루이사 내에 소재한 세부팸게스트하우스는 수영장과 바, 게스트용 발코니, 가라오케, 바비큐 및 영화감상 시설을 갖추고 있다. 빌리지 내에 위치하면서도 게스트하우스에서 바라보면 펼친 부채꼴 270도 시야로 거리낌없는 청정 녹음을 감상할 수 있는 푸르른 풍광도 자랑거리다.

총 7개의 객실이 운영되며, 커플룸부터 5~6인용 패밀리룸 규모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여행이나 비즈니시를 목적으로 한 단기 숙박은 물론 어학연수 등으로 1개월 이상의 장기 숙복도 가능하며, 거실과 발코니 등 편의시설이 독립적인 공간에 확보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세부팸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인 뿐만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들도 종종 이용하고 있어 함께 숙박하는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단 현지의 사회적 여건과 특성상 성인 남자들로만 구성된 게스트의 경우는 이곳을 이용할 수 없다.


■ 세부팸게스트하우스 0917-797-7872 / http://cafe.naver.com/cebufamgue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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